언론보도

안녕하세요.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입니다.

청담철학관 전가영 대표,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 등재

  • · 작성자|사단법인 대구사업본부
  • · 등록일|2026-09-01
  • · 조회수|37





19일(수),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본부장 한민희)는 청담철학관 전가영 대표를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했다.
 
굿네이버스 ‘더네이버스클럽’은 연 1천만 원 이상 후원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회원 모임이다. 2016년 발족한 더네이버스클럽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을 이끌어나가며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더네이버스클럽 회원에게는 1:1 개별 나눔 컨설팅을 비롯해 후원사업 결과보고, 온·오프라인 예우공간 등재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전가영 대표는 명리학을 연구하며 타고난 운명에 대해 깊이 사유하는 과정에서 학대를 경험한 아동, 취약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아동, 질병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껴왔다. 이러한 마음을 담아 지난 7월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에 1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를 계기로 굿네이버스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에 등재됐다.
 

전가영 청담철학관 대표는 “사주 명리 상담을 통해 수 많은 삶의 고민을 마주하며 결국 한 사람을 일으키는 힘은 서로를 향한 이해와 다정한 연대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배웠다”며, “아이들이 주어진 환경으로 인해 자신의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고 온전한 보호와 존중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등재 소감을 전했다.  

 

한민희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장은 “나눔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한 아이의 삶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희망이 된다”며, “회원님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와 아동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으며, 굿네이버스도 그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