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태권도 관장님 14명과 아동 꿈 지원 동행
- 희망나눔꿈지원사업 참여 관장 14명 꿈지원단 위촉
- 전문직업인 교육부터 태권무 지도까지, 아이들의 꿈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 역할
지난 20일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와 함께「희망나눔꿈지원사업」에 참여한 태권도장 관장 14명을 꿈지원단으로 위촉하고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꿈지원단은 길라잡이태권도장, 아라한태권도장, 대성태권도장, 리틀타이거즈태권도장, 슈퍼스타태권도장, 최우수태권도장, 바람소리태권도장, 미르태권도장, 북대구태권도장, 호연지기태권도장, 강북2태권도장, 힘찬태권도장, i-키즈태권도장, 리틀스타태권도장 관장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사업 운영 과정에서 아동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의 홍보와 참여 독려를 통해 지역 태권도장 관장 14명이 꿈지원단으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협회와 지역 태권도장이 함께 아동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협력 모델로 운영되었다.
꿈지원단은 사업 기간 동안 아동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과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했다. 관장들은 전문직업인 교육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며 아동들이 다양한 진로와 직업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고, 미래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태권무 활동에 필요한 기본자세 교육을 진행하며 아동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길라잡이태권도 배이환 관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꿈지원단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 한민희 본부장은 “희망나눔꿈지원사업에 함께해 주신 꿈지원단 관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장님들의 따뜻한 나눔과 재능기부는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가는 데 큰 힘이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는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 실현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사업과 아동권리옹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꿈지원단을 비롯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나눔 활동 및 사업 참여에 대한 문의는 굿네이버스 대구사업본부(053-951-1391)로 하면 된다.